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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O Bar 고속터미널에서 술한잔 한 모보바! 또 가보라고 하면, 또 가볼 정도로 느낌이 좋았다.반리엇에 위치하지만, 7층 자체는 Garden 형식으로 꾸며놓았기 때문에, 캠핑(?) 나온 느낌의 컨셉도 좀 섞여있고, 의자라던가, 외부 컨셉이 전반적으로 자연자연하다. 하지만, 컨셉이 자연자연하다는 말은... 야외다 보니 벌레가... 좀 많다.전반적인 느낌은 다음과 같다. 반리엇 7층에 위치했고, 분위기는 좋은 편이였다,(입구에도 붙어있지만, 무려 포브스가 선정한 STAR BARS 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가격은... 뭐 5성급 호텔이니까? 저렴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었다.(Glass 기준으로 30,000 ~ 40,000 내외이지만 양은 좀 적다...) (24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저녁.. 더보기
Boston Logan 공항 라운지 이용 후기(Terminal A,E) 미국 출장 차원에서 자주 가는 곳은 보스턴이다.(미국을 몇 번 가보지 않았지만, 갈때마다 보스턴은 가게되는것 같다.) 초보의 관점에서 알아야할 핵심정보만 작성해보려한다.1. Boston Logan 공항은 Termanal A~E까지 있다.(약간 둥글게 커버하는 방식) (1)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곳은 크게 2(3)곳이다. - Terminal E : 국제선 탑승(대한항공, Delta 등) - Terminal A : 국내선 탑승(Delta) - Terminal B : 국내선 탑승(Southwest) (2) 따라서, 최종 도착지가 Boston 인 사람은 Terminal E 에서 종결이라는 이야기이고, 국내선 항공기를 타야하는 사람은 Terminal E에서 A나.. 더보기
510(k) 관련 정리(eSTAR) 이것도 몇번 해보다 보니, 상당히 익숙해지기는 한 것 같다... 그래도 나중을 위한 기록으로 남겨둔다. 1. 510(k) 란? (1) 510(k) 는 미국 식약처(FDA)에 제출하는 의료기기 사전 신고(Premarket Notification) 제도이다. (2) 미국 규정은 의료기기의 위험도에 Class I, II, III 로 분류하고, 아직 분류되지 않은 의료기기는 De Novo 라는 분류 절차부터 진행해야한다. (3) 510(k) 는 주로 Class II 의료기기에 해당하고 기존 출시제품(Predicate Device)와 동등성 비교(Substantially Equivalent) 방식으로 안전성과 유효성을 증명한다. 2. 실무적인 이야기로 들어가면, 최근 510(k) 제출은 eSTAR.. 더보기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 압구정 안다즈 호텔의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를 방문하였다. 1.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에 대하여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는 2019년 압구정역 근처에 지어진 안다즈 서울 강남 2층에 위치한 스테이크 하우스이다.2025년 기준 6년으로 나름 서울의 신상 호텔인 안다즈 2층에 위치하고 있다.(다만, 안다즈 메인은 아무리봐도 조각보 키친이고, 실제 위치도 조각보 키친을 통해서 안쪽으로 들어가야 미트 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가 있다.) 평소 생활권과 가깝기 때문에, 행사등이 있을 때 연 3~4회 이상 방문하는데, 솔직히 갈때마다 잘 모르겠는 상황이였다.(평일 저녁에 가면 코스를 기본으로 팔지만, 주말 런치로 가면 뷔페 형식으로 운영된다.) 2. 미트앤 코 스테이크 하우스 디너 코스 `6 Cour.. 더보기
BLT 스테이크 하우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BLT 스테이크 하우스를 방문하였다. 1. BLT Steak House에 대하여 BLT를 가보고 싶었던 것은, 벌써 10년 전 이야기이다.2025년 기준으로 JW 메리어트가 생긴 지는 11년이 되었고, 2015년 수요미식회라는 프로그램에서 BLT 스테이크 하우스가 소개되었다.(당시에 스테이크 하면, 울프강과 BLT가 핫했지만, 대학생은 돈이 없다.)(울프강은 생각조차 못할 가격이었고, BLT는 나중에 돈 모으면 와보고 싶은 장소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났고, 취업을 하고 돈을 벌고, 이제 밥 한 끼 정도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겸사겸사 예약을 해서 BLT를 방문하였다. 2. BLT Steak Menu(1인당 140,000원)(JW 메리어트 동대문 서울 스퀘어 투숙 시 5만.. 더보기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 관람일5월 17일영화관롯데시네마 월드타워평점상반기 탑티어 영화?특이사항잘 만든 영화이지만 2번은 아니다. 이번 주에 관람한 영화는 미션 임파서블 : 파이널 레코닝이다. 미션 임파서블 8이다. 러닝타임은 2시간 48분으로 거의 3시간이나 되고, 영화 시작전 톰 크루즈의 "잘 부탁한다?"는 별도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 이 영화에 대한 개인적인 결론은 2025년 상반기 망작이 넘치고 있는 영화관에서, 그나마 볼만한 영화 중 하나이다.(하지만, "2번 볼만한 영화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단호하게 아니다.) 총평의 관점에서는 개인적으로는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영화를 보면서 불편하게 생각하는 2가지 요소를 잘 피해갔기 때문이라는 생각도 든다.1. 설마???(톰 크루즈인데, 액션 하겠지.. 더보기
야당 관람일2025년 4월 16일영화관용산 CGV평점솔직히 영화를 10년은 과거로 돌린 것 같다. 특이사항다른 영화 상영 전 광고도 엄청하던데, 잘 모르겠다. 이번 주에 관람한 영화는 야당이다. 수요일은 원래 영화관 가기 좋은 날이다.CGV 기준으로 신작의 개봉일이라서, 이벤트도 많고, 사은품을 챙길 수도 있다.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장르가 범죄 오락, 액션 장르이다.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영화는 2025년 영화가 맞는지 의심스러운 영화였다. 1. 연기는 좋지 뭐 유해진, 박해준, 강하늘 배우들 모두가 유명하신 분들이고,개인적으로는 배우들의 연기력에 대한 부분은 모르는 제 3자가 보더라도 너무 이상하지만 않다면 굳이 평가의 영역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2. 내용은 왜? 범죄 오락이라는 장르라고 .. 더보기
교토 여행(사진) 지금 와서 생각하면 나름 만족스러웠던 오사카 여행하지만 그 당시에는 뭔가 상당히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첫날 마주한 오사카의 모습은 너무 도시 같았고, 내가 생각하는 전통적인 일본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였다. 그래서 급하게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결정은 다음날은 교토로 간다! 그래서 다음날 구글맵 하나만 들고 아무 계획없이 교토로 이동했다.1. 교토 이동교토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몇가지 찾아본 결과 다음과 같았다.고속열차(신칸센)으로 15분, 약 15,000원급행전철로 30분, 약 7,000원 굳이 비교하자면, 딱 용산역에서 수원역 가는 정도의 거리이다.다만, 처음 공항에 도착했을 때도 느낀 점이지만, 일본 열차 시스템은 알아보기가 헷갈린것 같다. 그래도 구글맵을 사용하면, 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