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O Bar
고속터미널에서 술한잔 한 모보바! 또 가보라고 하면, 또 가볼 정도로 느낌이 좋았다.반리엇에 위치하지만, 7층 자체는 Garden 형식으로 꾸며놓았기 때문에, 캠핑(?) 나온 느낌의 컨셉도 좀 섞여있고, 의자라던가, 외부 컨셉이 전반적으로 자연자연하다. 하지만, 컨셉이 자연자연하다는 말은... 야외다 보니 벌레가... 좀 많다.전반적인 느낌은 다음과 같다. 반리엇 7층에 위치했고, 분위기는 좋은 편이였다,(입구에도 붙어있지만, 무려 포브스가 선정한 STAR BARS 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다.) 가격은... 뭐 5성급 호텔이니까? 저렴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었다.(Glass 기준으로 30,000 ~ 40,000 내외이지만 양은 좀 적다...) (24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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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 스테이크 하우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BLT 스테이크 하우스를 방문하였다. 1. BLT Steak House에 대하여 BLT를 가보고 싶었던 것은, 벌써 10년 전 이야기이다.2025년 기준으로 JW 메리어트가 생긴 지는 11년이 되었고, 2015년 수요미식회라는 프로그램에서 BLT 스테이크 하우스가 소개되었다.(당시에 스테이크 하면, 울프강과 BLT가 핫했지만, 대학생은 돈이 없다.)(울프강은 생각조차 못할 가격이었고, BLT는 나중에 돈 모으면 와보고 싶은 장소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났고, 취업을 하고 돈을 벌고, 이제 밥 한 끼 정도는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겸사겸사 예약을 해서 BLT를 방문하였다. 2. BLT Steak Menu(1인당 140,000원)(JW 메리어트 동대문 서울 스퀘어 투숙 시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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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사진)
지금 와서 생각하면 나름 만족스러웠던 오사카 여행하지만 그 당시에는 뭔가 상당히 아쉬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첫날 마주한 오사카의 모습은 너무 도시 같았고, 내가 생각하는 전통적인 일본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였다. 그래서 급하게 숙소에 들어오자마자 결정은 다음날은 교토로 간다! 그래서 다음날 구글맵 하나만 들고 아무 계획없이 교토로 이동했다.1. 교토 이동교토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몇가지 찾아본 결과 다음과 같았다.고속열차(신칸센)으로 15분, 약 15,000원급행전철로 30분, 약 7,000원 굳이 비교하자면, 딱 용산역에서 수원역 가는 정도의 거리이다.다만, 처음 공항에 도착했을 때도 느낀 점이지만, 일본 열차 시스템은 알아보기가 헷갈린것 같다. 그래도 구글맵을 사용하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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